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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9일 KBL 프로농구 원주DB 인천전자랜드 분석

 

11월9일 KBL 프로농구 원주DB 인천전자랜드 분석

 

11월9일 KBL 프로농구 원주DB 인천전자랜드 분석

 

 

11월9일 프로농구 원주DB 인천전자랜드 분석

 

[원주DB]

 

7일 현대모비스전에서 81-82로 패배했다. 4쿼터 24-15로 앞서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지만 마지막 나카무라 타이치의 슛이 들어가지 않으면서 그대로 무릎을 꿇었다. 오랜만에 김종규가 부상에서 돌아오면서 전체적인 경기력이 좋아졌다. 두경민이 없는 상황에서 허웅이 16점, 김태술이 13점 6 어시스트로 나름 힘을 냈다. 저스틴 녹스도 16점 11리바운드로 힘을 냈다. 전체적으로 야투 감각이 좋았으나 마지막 고비를 넘기지 못했다. 

 

[인천전자랜드] 

 

7일 서울삼성전에서 79-76으로 근소한 점수 차이로 승리했다. 1라운드에서 연승 흐름을 타다가 삼성에 패배한 경험이 있는 전자랜드는 이날도 쉽지 않았다. 1쿼터부터 14-25로 밀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2쿼터부터 기세를 끌어올리면서 역전승에 성공했다. 헨리 심스가 23점 8리바운드, 이대헌이 15 점 4리바운드, 차바위가 10점 7리바운드로 힘을 냈다. 3점슛 성공률 38.9% 로 나쁘지 않은 손끝 감각을 유지하면서 이길 수 있었다. 

 

[종합] 

 

분위기가 좋지 않다. DB는 9연패다. 마지막 승리가 10월 13일, 거의 한달째 되고 있다. 그만큼 극심한 부진이다. 그러나 이제 끝낼 시기가 다가왔다. 두경민이 부상으로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지만 김종규가 뛸 가능성이 있고, 허웅이 힘을 보탠다. 저스틴 녹스도 조금씩 힘을 내고 있기 때문에 좁은 점수 차이는 가능하다. 전자랜드가 이길 가능성? 분명히 있지만 약팀을 상대로 약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 삼성 상대로도 최근에 79-76으로 근소하게 이긴 바 있다. DB의 승리 가능성이 높지만 이게 부담스럽다면 핸디캡이라도 가야 한다. 

 

 

[승/패] 원주DB 승리

[핸디캡] 원주DB 승리

[언오버]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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