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배구스포츠분석 11월17일 KOVO 현대건설 : IBK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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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배구스포츠분석 11월17일 KOVO 현대건설 : IBK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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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직전경기(11/12) 원정에서 GS칼텍스 상대로 0-3(27:29, 23:25, 19: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8)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0-3(20:25, 17:25, 22:25) 패배를 기록했다. 4연패 흐름 속에 시즌 2승4패 성적. GS칼텍스 상대로는 리시브 효율(32.84% vs 46.27%)에서 크게 밀렸고 세터가 뛰어다니면서 바쁘게 토스를 올려야 했던 탓에 팀의 강점이 되는 중앙 공격의 위력이 떨어졌던 경기. 루소(14득점, 39.39%)는 분전했지만 양효진(9득점, 33.33%), 정지윤(8득점, 23.53%)의 공격이 차단을 당했으며 황민경(5득점, 11.11%)은 원 블로킹을 만들어준 찬스에서도 득점이 나오지 않았던 상황. 또한, 김다인 세터의 토스가 네트에 붙거나 짧은 현상이 나오면서 팀 전체 안정감이 떨어졌던 패전의 내용 이였다.


IBK기업은행은 직전경기(11/13) 홈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2(25:16, 25:14, 25:27, 18:25, 15:9)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1/10) 홈에서 한국도로공사 상대로 3-1(22:25, 25:18, 25:20, 25:20) 승리를 기록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4승2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라자레바(47득점, 52.70%)가 높은 공격 성공률과 함께 트리플 크라운(서브에이스: 4개 후위공격: 12개 블로킹: 4개)을 기록하며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표승주(12득점, 50%)의 영양가 높은 지원 사격이 더해졌으며 김주향(10득점)과 김수지(11득점, 46.67%)도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하는 가운데 서브(10-3)와 블로킹(15-8) 싸움에서 완승을 기록했던 상황. 다만, 김희진(5득점, 13.33%)의 공격성공률이 떨어지면서 3세트를 빼앗겼고 승부가 5세트까지 가면서 승점 1점 획득에 만족해야 했다는 것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현대건설은 세터 포지션의 불안이 나타나면서 2경기 연속 0-3, 셧아웃 패배를 당하며 팀 분위기가 떨어져 있다. 또한, 외국인 선수 싸움에서 라자레바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매치업 이다. IBK기업은행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한다.


 (핸디캡& 언더오버)

1라운드 맞대결 에서는 IBK기업은행이 3-1(13:25, 29:27, 26:24, 25:18) 승리를 기록했다. 라자레바(34득점, 44.29%)가 1순위로 지명 된 외국인 선수의 위엄을 선보이며 랠리 싸움과 듀스 접전에서 확실한 해결사가 되어준 경기. 팀 리시브효율(34.09%)이 현대걸설(40.96%) 보다 떨어지면서 조송화 세터의 볼 높이, 스피드가 좀 안 맞았지만 라자레바는 안 좋은 볼을 득점을 연결할수 있는 개인 능력이 있었고 표승주(14득점, 28.57%), 김수지(9득점, 33.33%)의 지원 사격이 중요한 타이밍에 나왔던 상황. 다만, 김희진(21득점, 12.5%)이 정상컨디션은 아니였고 육서영이 책임졌던 수비형 레프트 포지션과 리베로 신연경의 서브 리시브가 흔들렸다는 것은 불안 요소로 남았다.


반면, 현대건설은 서브(5-2)와 범실(20-22)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지만 외국인 선수 루소(25득점, 36.67%)의 승부처 결정력이 떨어졌고 듀스 접전에서 범실이 나오면서 세트를 빼앗기면서 흐름을 넘겨준 것이 결정적인 패인이 되었던 경기. 양효진(14득점, 40%), 장지윤(17득점, 39.39%)의 중앙 공격 옵션을 상황에 맞지 않는 타이밍에 시도한 김다인 세터의 분배도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교체 투입 된 이나연 세터도 소방수가 되지 못했던 상황. 또한, 황민경(6득점, 20%)과 고예림(8득점, 31.82%)으로 구성 된 레프트 선수들이 결정력이 아쉬웠던 패전의 내용.


컵대회 에서는 현대건설이 3-0(25:17, 25:17, 25:16) 승리를 기록했다. 루소(15득점, 53.57%)가 복귀해서 위기때마다 득점을 기록했고 서브(6-1), 블로킹(8-2), 범실(15-17) 싸움에서 모두 우위를 점령하면서 3-0 셧아웃 승리를 기록할수 있었던 경기. 정지윤(14득점, 50%, 블로킹 4득점)이 완전히 살아나면서 양효진이 후위로 빠졌을때도 공격에 문제가 없었고 황민경의 지원 사격도 좋았던 상황. 


반면, IBK기업은행은 연속경기 일정 이였고 라자레바(8득점, 22.22%)의 입맛에 맞는 토스를 조송화 세터가 배달하지 못했으며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팀 분위기를 끌어 올리지 못하고 그대로 주저앉은 경기. 부상으로 컵대회 출전을 포기한 김희진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표승주의 몸도 무거웠으며 여자부 경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랠리 싸움에서 번번히 고배를 마셨던 상황. 


현대건설에게 마이너스 핸디캡 자체가 부담이 되는 경기. 다만, 언더오버 게임에서 184.5점의 기준점은 오버 가능성을 노려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IBK기업은행은 아직 김희진의 경기력에 기복이 심한 모습이고 상대전에서 리시브가 불안했던 기억이 있다. 리시브가 흔들린다면 현대건설의 높은 블로킹 벽에 라자레바의 공격이 차단당하는 장면이 늘어날수 밖에 없을 것이다. 4세트 이상의 승부가 예상된다.


핸디캡 => 패 

 언더& 오버 =>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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